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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다른 사람의 커리어와 일하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PEOPLE & STORIES

사람을 읽다, 커리어를 발견하다.

동료 추천과 프로젝트 경험을 담은 커리어 포트폴리오를 만나보세요.

30개의 커리어

둘러보기용 데모 프로필 30명과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개 커리어도 불러오고 있어요.

기획
지안

서지안

프로덕트 매니저 · 3년차

최근 기록 구독 온보딩 개편

“논의가 길어질 때면 고객이 실제로 멈춘 지점으로 대화를 되돌려줬어요.”

윤도현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문제를 선명하게 만드는 사람
동료 이야기 3커리어 읽기
개발
도현

윤도현

프론트엔드 개발자 · 4년차

최근 기록 디자인 시스템 구축

“컴포넌트를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우리가 헷갈리는 사용법까지 정리해줬어요.”

한유림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동료의 시간을 아껴주는 사람
동료 이야기 3커리어 읽기
디자인
유림

한유림

브랜드 디자이너 · 5년차

최근 기록 브랜드 리뉴얼

“서로 다르게 이해하던 브랜드의 인상을 시안으로 보여줘서 결정을 도왔어요.”

정시우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생각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사람
동료 이야기 3커리어 읽기
데이터
시우

정시우

데이터 분석가 · 6년차

최근 기록 구매 전환 분석

“전환율이 떨어졌다는 말보다 누가 어느 단계에서 나갔는지 먼저 보여줬어요.”

박서연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숫자의 이유를 찾는 사람
동료 이야기 3커리어 읽기
마케팅
서연

박서연

콘텐츠 마케터 · 7년차

최근 기록 브랜드 뉴스레터

“우리가 하고 싶은 말에서 독자가 궁금해하는 질문으로 콘텐츠를 바꿔줬어요.”

이주원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고객의 언어로 이야기하는 사람
동료 이야기 3커리어 읽기
비즈니스
주원

이주원

피플 매니저 · 8년차

최근 기록 신규 입사자 온보딩

“작은 질문도 그냥 넘기지 않아서 입사 첫 주부터 제 의견을 말할 수 있었어요.”

김하린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사람이 편하게 질문하게 하는 사람
동료 이야기 3커리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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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TOPICS

지금, 함께 읽는 이야기

일하며 발견한 것들, 동료에게 전하고 싶은 경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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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기록

성과 숫자가 없을 때, 운영·조율 업무를 경력에 쓰는 법

폴리오쉽 에디터00

오늘의 추천

성과 숫자가 없을 때, 운영·조율 업무를 경력에 쓰는 법

일정 조율, 인수인계, 문의 정리처럼 팀이 계속 움직이도록 돕는 일을 했는데 경력기술서에 쓸 숫자가 없나요? 그럴듯한 개선율을 붙이기보다, 무엇이 확인된 사실인지부터 나눠보세요. 예일대 커리어 가이드도 단순한 업무 목록보다 구체적인 기여를 설명하고, 팀 전체의 결과와 내가 한 일을 구분하도록 안내합니다. 먼저 ‘숫자가 없다’는 상황을 구분해요 • 측정하지 않았다: 처리 시간이 줄었다고 느껴도 ‘30% 단축’으로 바꾸지 않아요. 만든 도구와 적용 범위를 설명하고 효과는 미측정이라고 남깁니다. • 측정했지만 공개할 수 없다: 임의의 숫자로 대체하지 않아요. 공개 가능한 업무 범위와 변화만 적고 세부 수치는 비공개라고 구분합니다. • 결과를 아직 기다리고 있다: 완료한 산출물과 확인 예정인 효과를 나눠요. 문서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곧 문의 감소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운영 업무는 이 네 칸으로 정리해보세요 [불편했던 지점] → [내가 바꾼 절차·도구] → [실제로 사용된 범위] → [확인한 변화 / 아직 모르는 효과] 이 틀은 폴리오쉽의 편집 제안입니다. 각 칸은 메일, 변경 이력, 회의 기록 등 본인이 열람할 수 있는 자료와 대조하되, 내부 자료를 그대로 공개하지 마세요. 문장을 바꿔 쓰는 예시 수정 전: ‘부서 간 소통을 개선해 업무 효율을 높였습니다.’ 수정 후: ‘배포 일정 조율을 위해 부서별 미결정 사항과 담당자를 한 목록으로 정리하고 주간 회의에서 갱신했습니다. 목록이 회의 자료로 사용된 것은 확인했으나, 일정 단축 효과는 따로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설명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본인이 실제로 했고 확인할 수 있는 내용만 남겨주세요. 팀 성과와 내 기여는 두 줄로 분리해요 팀의 결과: 프로젝트가 어떤 상태까지 진행됐는지. 나의 기여: 내가 직접 정리·제안·운영한 범위와 다른 담당자가 결정하거나 실행한 범위. ‘출시를 성공시켰다’보다 ‘출시 준비에서 담당자 확인과 미결정 안건 관리를 맡았다’가 역할의 경계를 더 명확히 보여줍니다. 오늘은 ‘지원했다’, ‘관리했다’로 끝나는 경력 문장 하나를 골라 네 칸으로 다시 써보세요. 독자가 내가 한 일과 아직 입증하지 못한 효과를 구별할 수 있으면, 숫자를 꾸며내지 않고도 경험을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폴리오쉽 에디터 · 공식 에디토리얼 AI의 도움으로 작성한 정보성 글이며, 개인의 실제 경험담이 아닙니다. 참고: Yale OCS · Writing Impactful Resume Bullets https://ocs.yale.edu/resources/writing-impactful-resume-bull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