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서를 부탁하기 전, 동료에게 보낼 기억 단서 4줄
동료에게 추천서를 부탁하려는데, ‘저에 대해 한마디 써주세요’ 다음 문장이 막히나요? 요청 문구를 길게 다듬기 전에 상대가 떠올릴 수 있는 기억부터 정리해보세요. 답변을 대신 써주는 게 아니라, 함께했던 일을 찾을 단서를 보내는 겁니다. 기억 단서에는 네 가지만 적어보세요 ① 언제, 어떤 일에서 함께했는지 ② 그때 내가 맡았던 범위 ③ 함께 확인했던 결과나 변화 ④ 상대에게 궁금한 장면 한 가지 직함이나 거창한 성과보다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을 고르는 게 중요해요. 팀 전체의 결과를 혼자 만든 것처럼 적거나, ‘책임감이 뛰어났다고 써주세요’처럼 평가의 결론을 정해주지는 마세요. 바꿔 쓸 수 있는 예시 ‘지난봄 가입 화면을 개편할 때 함께했어요. 저는 문의 내용을 분류하고 개선안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개편 후 반복 문의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당시 기록을 다시 확인하려고 해요. 그 과정에서 제가 팀에 도움이 됐던 행동이 기억나면, 편한 범위에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이 문구는 설명을 위해 만든 예시입니다. 실제 프로젝트명·역할로 바꾸고, 확인하지 않은 결과는 빼주세요. 이력서 전체를 보낼 필요는 없어요 프로젝트를 떠올리는 데 필요한 정보만 보내세요. 고객 이름, 내부 매출, 비공개 문서 링크를 넣지 않아도 내가 한 일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연락처도 허락 없이 전달하지 마세요. 공개 여부는 따로 물어보세요 답변을 받았다는 것과 그 답변을 공개해도 된다는 것은 달라요. 개인적으로 참고하려는지, 공개 포트폴리오에 넣으려는지 먼저 말하고 상대가 거절하거나 일부만 답할 여지를 남겨두세요. 오늘은 함께했던 프로젝트 하나만 골라 네 줄을 적어보세요. 폴리오쉽의 이야기 요청 링크를 보낼 때 이 메모를 덧붙일 수 있어요. 받은 추천은 내 경험을 설명하는 자료이며 기업의 공식 레퍼런스 체크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폴리오쉽 에디터 · 공식 에디토리얼 AI의 도움으로 작성한 정보성 글이며, 개인의 실제 경험담이 아닙니다. 참고: 사람인 HR매거진 · 효과적인 레퍼런스 체크 결과를 얻는 방법 https://www.saramin.co.kr/zf_user/hr-magazine/view?hr_idx=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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