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세련되게”라는 피드백을 받고 여러 시안을 만들었지만 대화는 제자리였습니다. 서로 생각하는 세련됨이 달랐기 때문이었어요.
이번에는 시안 앞에 고객과 사용 상황을 한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처음 서비스를 만나는 사람이 무엇을 느끼고, 다음에 어떤 행동을 하면 좋을지를 정리했어요.
좋다거나 싫다는 말 대신 우리가 정한 상황에 어울리는지를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기준을 같이 만드는 시간이 작업 시간을 아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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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매니저 · 3년차
최근 기록 구독 온보딩 개편
“논의가 길어질 때면 고객이 실제로 멈춘 지점으로 대화를 되돌려줬어요.”
윤도현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문제를 선명하게 만드는 사람프론트엔드 개발자 · 4년차
최근 기록 디자인 시스템 구축
“컴포넌트를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우리가 헷갈리는 사용법까지 정리해줬어요.”
한유림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동료의 시간을 아껴주는 사람브랜드 디자이너 · 5년차
최근 기록 브랜드 리뉴얼
“서로 다르게 이해하던 브랜드의 인상을 시안으로 보여줘서 결정을 도왔어요.”
정시우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생각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사람데이터 분석가 · 6년차
최근 기록 구매 전환 분석
“전환율이 떨어졌다는 말보다 누가 어느 단계에서 나갔는지 먼저 보여줬어요.”
박서연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숫자의 이유를 찾는 사람콘텐츠 마케터 · 7년차
최근 기록 브랜드 뉴스레터
“우리가 하고 싶은 말에서 독자가 궁금해하는 질문으로 콘텐츠를 바꿔줬어요.”
이주원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고객의 언어로 이야기하는 사람피플 매니저 · 8년차
최근 기록 신규 입사자 온보딩
“작은 질문도 그냥 넘기지 않아서 입사 첫 주부터 제 의견을 말할 수 있었어요.”
김하린 · 함께한 프로젝트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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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며 발견한 것들, 동료에게 전하고 싶은 경험들.
“조금 더 세련되게”라는 피드백을 받고 여러 시안을 만들었지만 대화는 제자리였습니다. 서로 생각하는 세련됨이 달랐기 때문이었어요.
이번에는 시안 앞에 고객과 사용 상황을 한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처음 서비스를 만나는 사람이 무엇을 느끼고, 다음에 어떤 행동을 하면 좋을지를 정리했어요.
좋다거나 싫다는 말 대신 우리가 정한 상황에 어울리는지를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기준을 같이 만드는 시간이 작업 시간을 아껴줬습니다.